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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is Motor Show 2016

파리/프랑스. 두 개의 세계, 두 개의 글로벌 데뷔: 포르쉐는 파리모터쇼에서 완전히 다른 성격의 두 가지 스포츠카- 파나메라 4 E-하이브리드, 그리고 911 GT3컵- 의 데뷔를 축하할 예정이다. 신형 그란 투리스모는 성능 지향적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와 다이나믹한 화려함과 럭셔리한 승차감을 갖춘 지속 가능한 e-모빌리티가 결합된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. 반면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링 레이싱카의 뉴 에디션은 레이싱용으로만 예약된다. 모든 신형 파나메라 모델들과 마칸 터보 퍼포먼스 패키지 역시 파리 모터쇼를 통해 프랑스 소비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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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르쉐는 파리모터쇼에서 파나메라 라인 4번째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: 이번에 선보일 파나메라 4 E-하이브리드는 4륜 구동에 전기 주행거리는 50km이며, 시스템 파워는 약 462 마력 (340 kW) 이며 새로운 유럽 주행 사이클(NEDC)의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연료 소비량은 2.5 l/100 km를 기록했다. 이는 56 g/km의 이산화탄소 방출을 의미한다. 파나메라4 E-하이브리드 모델은 현재 주문 가능하며 독일에서는 부가세 포함 107,553유로부터 시작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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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벽하게 재개발된 911 GT3컵은 2017년부터 국제 레이스 트랙의 출발선에 설 예정이다. 세계 최대생산을 자랑하는 GT 레이싱카의 후부는 이제 4리터, 6기통 수평엔진으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가려 한다. 서러브레드 모터스포츠 기술의 도움으로 연료 직분사가 가능해진 컴팩트 엔진은 357 kW (485 hp)의 출력을 구현해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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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팩트 SUV 세그먼트의 스포츠카로 불리는 마칸은 첫 선을 보인 순간부터 역동적인 드라이빙의 기준이 되었으며, 포르쉐는 이 기준을 계속해서 끌어올리고 있다. 퍼포먼스 패키지가 적용된 마칸 터보는 라인업의 정점에 선 모델로서 향상된 주행 능력, 더욱 뛰어난 민첩성과 감성적 매력으로 깊은 인상을 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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